40년 전 1000만원의 가치면 왠만한 집 사고도 남을 금액인데...
기부한 회사에 이자라도 줘야 되는거 아닌가??
대학에도 건물 지을때 공사비 일정비율 이상 기부하면 LG홀, CJ관 등등 이름으로 짓는데.. 상식적, 경영학적으로 생각해봐도 웃기는 행동임. 거시적 관점으로 봅시다 CELL 수준으로 보지 말고..
40년 전 1000만원의 가치면 왠만한 집 사고도 남을 금액인데...
기부한 회사에 이자라도 줘야 되는거 아닌가??
대학에도 건물 지을때 공사비 일정비율 이상 기부하면 LG홀, CJ관 등등 이름으로 짓는데.. 상식적, 경영학적으로 생각해봐도 웃기는 행동임. 거시적 관점으로 봅시다 CELL 수준으로 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