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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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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19 10:51
진 장관의 현장중심 실태 파악을 위한 노력에 박수 보낸다. 국립,공공병원 중심으로 4대 중증 및 희귀질환 진료센터를 만들어 운영하도록 하고, 그 노우하우를 민간병원에 전파하면 된다. 국립,공공병원의 역할이 그런 것이다. 현실을 잘 살펴보고 민간 부담과 정부 부담을 나눠서 판단하고 시행하면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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