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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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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사람 03.23 08:03
교과부장관님! 아직도 서남대에선 학생들이 정확한 내용도 모르면서 교수들에의해 서명을 하고있습니다. 눈치를 봐가며... 이젠 눈에보이지않는 누군가의 눈치를 학생들 서로가 보고있습니다. 학교는 점점 폐쇄적으로 돼가고 믿지못하고 공부는 공부대로 부실해지고 있습니다. 이런곳에 학부모는 아이만 보내놓은채 애만태우고 있습니다. 원칙대로 해주십시요. 우선순위를 잊지말아주십시요. 학생들이 어른들의 이상한 논리에 희생되지않도록 하루빨리 구해주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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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03.23 09:18
지역사회단체와 대학 일부 구성원여러분이 등록금 내주고 학점 줍니까?? 그분들 자제분중에 서남대 다니는분 있으세요? 내아이 아니니 상관 없단 뜻이세요? 정상화야 말로 기적이 아니면 일어나기 힘든 일입니다. 이제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이기심버리고 서남대 폐교에 힘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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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입장 03.23 10:36
그냥 신문 보도만 보아도 "이홍하의 보석취소에 대한 대법원 항고" "남광병원 수련병원 취소에 대한 대법원 항고"등등 설립자 이사람 인권보호를 위한 법정신을 오용하여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재심 삼심 받으면 돈도 꽤 들텐데 그 돈이 다 학생들 교비 횡령한 돈입니다.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 와중에도 부실한 교육여건에서 수업을 받고 공부하는 학생과 지켜보는 학부형 입장은 복장터질 노릇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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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03.23 11:40
의사는 만 백성의 병마를 치유하는 숭고한 직업이므로 , 인류의 스승으로 대접 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서남의대도 서울공대 버리고 입학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수한 국가인재의 교육권은 국가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만약 폐교 결정이 나면 서들러 인근의대로 전학시키되, 혹시 서남대가 정상화를 하더라도, 정상화가 이뤄지기전까지는 인근의대에 위탁교육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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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03.23 16:06
남원만 아니면 되고 학생들의 정당한 학습권만 보장하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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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3.23 20:33
학생들에게 지금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여러가지를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지금상황을 아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학생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배워가야하는 어린 나이이기도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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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03.24 10:30
서남의대 폐교시 의대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TO를 존중해주기 바랍니다.
서남의대는 전북 남원시의 대학이므로 서남의대 정원은 모두 전라북도의 의과대학에서 흡수 할 수 있도록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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