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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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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03.23 09:18
지역사회단체와 대학 일부 구성원여러분이 등록금 내주고 학점 줍니까?? 그분들 자제분중에 서남대 다니는분 있으세요? 내아이 아니니 상관 없단 뜻이세요? 정상화야 말로 기적이 아니면 일어나기 힘든 일입니다. 이제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이기심버리고 서남대 폐교에 힘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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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사람 03.23 08:03
교과부장관님! 아직도 서남대에선 학생들이 정확한 내용도 모르면서 교수들에의해 서명을 하고있습니다. 눈치를 봐가며... 이젠 눈에보이지않는 누군가의 눈치를 학생들 서로가 보고있습니다. 학교는 점점 폐쇄적으로 돼가고 믿지못하고 공부는 공부대로 부실해지고 있습니다. 이런곳에 학부모는 아이만 보내놓은채 애만태우고 있습니다. 원칙대로 해주십시요. 우선순위를 잊지말아주십시요. 학생들이 어른들의 이상한 논리에 희생되지않도록 하루빨리 구해주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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