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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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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판대감 03.25 01:04
TO 당신은 서남대 정원 챙길 궁리만 하고 사는 모양이다
..원광대 좋아하고 있다? 지잡들은 정원 늘리면 서남대 짝나네요.. 의대면 다같은 의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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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03.24 13:22
죽어라 공부한 결과가 참담해 그래도 그속에서 폐교되기전까지는 열심히 살아라 당부했지요. 그런데 그학교 참 이상합니다. 상식으로 생각해도... 그동안 뭘하다가 이제 정상화 어떻게 시킨다는것인지? 밥그릇챙기는교직원 이해는가지만 그 누구보다 알것입니다 정상화는절대 될수 없다는걸... 결국엔 그학교는 이홍하 설립자것이라는걸..국고로환수해서 국립으로 만들면정상화되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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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03.24 10:30
서남의대 폐교시 의대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TO를 존중해주기 바랍니다.
서남의대는 전북 남원시의 대학이므로 서남의대 정원은 모두 전라북도의 의과대학에서 흡수 할 수 있도록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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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3.23 20:33
학생들에게 지금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여러가지를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지금상황을 아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학생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배워가야하는 어린 나이이기도 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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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03.23 16:06
남원만 아니면 되고 학생들의 정당한 학습권만 보장하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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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03.23 11:40
의사는 만 백성의 병마를 치유하는 숭고한 직업이므로 , 인류의 스승으로 대접 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서남의대도 서울공대 버리고 입학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수한 국가인재의 교육권은 국가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만약 폐교 결정이 나면 서들러 인근의대로 전학시키되, 혹시 서남대가 정상화를 하더라도, 정상화가 이뤄지기전까지는 인근의대에 위탁교육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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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입장 03.23 10:36
그냥 신문 보도만 보아도 "이홍하의 보석취소에 대한 대법원 항고" "남광병원 수련병원 취소에 대한 대법원 항고"등등 설립자 이사람 인권보호를 위한 법정신을 오용하여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재심 삼심 받으면 돈도 꽤 들텐데 그 돈이 다 학생들 교비 횡령한 돈입니다.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그 와중에도 부실한 교육여건에서 수업을 받고 공부하는 학생과 지켜보는 학부형 입장은 복장터질 노릇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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