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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정규직 05.03 09:05
동네병원으로 추락한 명지병원은 이제 얼마나 버틸까?
그쪽 환자도 많이 줄었다던데...ㅋㅋ
그 중소병원이 부채는 2천억도 넘는다지요...
인술을 배풀 생각은 않고, 자회사인 청년신문 등 동원해
언론플레이만 일삼은 결과겠죠.
인근 백병원엔 환자로 북새통인데, 명지병원은 환자 수보다 의료진 수가 더 많다고 하더이다..
터무니 없이 탐욕만 부린 결과일 것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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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일반직 05.01 16:49
관동의대는 명지병원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있다. 내가 장담하는데 인천 프리즘이던 광명 성애던 임시방편일 뿐이다. 지역으로보나 수련병원으로 보나 명지병원 만한데가 없다. 걍 컴백명지병원이 정답인거 같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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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인 04.27 09:24
광명시, 오랜숙원인 대학병원 유치 청신호

데스크승인 2013.03.26

의료법인 광명성애병원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광명 지역의 오랜 숙원인 대학 병원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25일 광명시 등에 따르면 광명성애병원에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42명이 다음달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해 시민들이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다.

광명성애병원은 교수의료진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호홉기내과, 흉부외과, 감염내과, 알레르기내과를 신설하고 정신과와 응급실의 인력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 관동대의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광명성애병원’으로 명칭을 바꿨으며 관동대 의대생 150명은 이번달부터 광명성애병원에서 교육 및 실습훈련을 받고 있다.

특히 관동대 의대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대학병원으로의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의대 교수도 추가로 늘리고 병원시설도 대폭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양기대 광명시장과 이종서 관동대학교 총장, 김석호 광명성애병원 이사장은 지난 22일 시청에서 광명시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의대와 광명성애병원은 광명시민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고, 광명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와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양기대 시장은 “그동안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땅값 문제 등으로 쉽지 않았다”며 “이번에 광명성애병원이 사실상 관동대의대 부속병원의 역할을 하게 돼 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전춘식기자/jcsar@joongboo.com 김경식기자/noize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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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04.10 13:45
외국인환자 유치에서도 두드러진 병원
복지부, 2012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발표…병원급 성애병원·청심국제, 상위 10안에 들어...


상급종합병원 중 2012년 해외환자 유치실적이 가장 좋은 의료기관은 역시 '빅5' 병원이었다.

하지만 청심국제병원과 성애병원의 경우 병원급임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위 10위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2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주요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가 발표한 '외국인환자 유치 상위 10개 의료기관'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이 8,196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했으며, 그 다음이 ▲삼성서울병원 ▲청심국제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경희대부속병원 ▲성애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인하대부속병원 등의 순이었다.

이를 종별로 나눠봤을 때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순으로 나타나 '빅5'의 면모를 보여줬다.

종합병원급에서는 대전선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이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 뒤로 ▲샘안양병원 ▲대구의료원 ▲강동경희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이 차지했다.

병원급(치과병원포함)에서는 ▲청심국제병원 ▲성애병원 ▲연세대치과병원 ▲아이디병원 ▲미르치과병원 등의 유치실적이 두드러졌다.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점은 역시 병원급임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청심국제병원과 성애병원.

특히 병원급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을 기록한 청심국제병원의 경우 외국인환자 유치에서 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도 가볍게 제쳤다.

이처럼 청심국제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에서 '넘버 3'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고액 진료가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환자 진료 트랜드가 그대로 묻어났기 때문이다.

청심국제병원 관계자는 "지난해 외국인환자 수는 6,000여명을 기록했다. 이는 오히려 2011년도 보다 약 1,000명 정도가 감소한 수치"라며 "국제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환자수가 줄어들었다. 특히 일본인 환자수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금액면으로는 큰 변함이 없었다"며 "환자수는 줄었지만 반면 고액 진료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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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4.06 09:59
관동의대는 프리즘(부속병원) 개원이 좀 늦어지면, 빅딜을 통해 금년 내로 광명성애병원(또는 영등포성애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성애병원은 사회봉사도 많이 했고, 인술을 배푸는 병원으로도 소문이 난 병원입니다.
성애병원 둘 중 한곳을 부속병원으로 삼아, 성애병원(서울 및 광명시), 프리즘병원(인천), 제일병원(서울)을 협력병원으로 운용하면 관동의대는 지방의대를 뛰어넘어 수도권의대로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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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04.04 21:29
인천 관동대병원 취업 예정자는 어쩌란 말인가
무슨 개원위원회라고 있는거는 전화도 안받고
개원이 미뤄졌으면 미뤄졌다고 개별 통보해줘야하는건 당연한일아닌가?
유령회사야?
관동대측에 무책임한 행동 정말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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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관동대 04.02 13:42
관동대 공사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공사 많이 진행됐습니다. 6월 개원도 서둘면 가능할정도로, 그러나 관동대 공사대금 지급안해주고 있어서 공사 스톱돼 있습니다. 계속해서 공사대금 지급안해주면 소송으로 가겠죠. 성애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삼을 생각을 해서 그런가 대금지급도 안해주고 지금 업체들 난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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