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으로 추락한 명지병원은 이제 얼마나 버틸까?
그쪽 환자도 많이 줄었다던데...ㅋㅋ
그 중소병원이 부채는 2천억도 넘는다지요...
인술을 배풀 생각은 않고, 자회사인 청년신문 등 동원해
언론플레이만 일삼은 결과겠죠.
인근 백병원엔 환자로 북새통인데, 명지병원은 환자 수보다 의료진 수가 더 많다고 하더이다..
터무니 없이 탐욕만 부린 결과일 것입니다..ㅠㅠ
외국인환자 유치에서도 두드러진 병원
복지부, 2012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발표…병원급 성애병원·청심국제, 상위 10안에 들어...
상급종합병원 중 2012년 해외환자 유치실적이 가장 좋은 의료기관은 역시 '빅5' 병원이었다.
하지만 청심국제병원과 성애병원의 경우 병원급임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위 10위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2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주요결과'를 발표했다.
복지부가 발표한 '외국인환자 유치 상위 10개 의료기관'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이 8,196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 환자를 유치했으며, 그 다음이 ▲삼성서울병원 ▲청심국제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경희대부속병원 ▲성애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인하대부속병원 등의 순이었다.
이를 종별로 나눠봤을 때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순으로 나타나 '빅5'의 면모를 보여줬다.
종합병원급에서는 대전선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이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 뒤로 ▲샘안양병원 ▲대구의료원 ▲강동경희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이 차지했다.
병원급(치과병원포함)에서는 ▲청심국제병원 ▲성애병원 ▲연세대치과병원 ▲아이디병원 ▲미르치과병원 등의 유치실적이 두드러졌다.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점은 역시 병원급임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청심국제병원과 성애병원.
특히 병원급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을 기록한 청심국제병원의 경우 외국인환자 유치에서 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도 가볍게 제쳤다.
이처럼 청심국제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에서 '넘버 3'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고액 진료가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환자 진료 트랜드가 그대로 묻어났기 때문이다.
청심국제병원 관계자는 "지난해 외국인환자 수는 6,000여명을 기록했다. 이는 오히려 2011년도 보다 약 1,000명 정도가 감소한 수치"라며 "국제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환자수가 줄어들었다. 특히 일본인 환자수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금액면으로는 큰 변함이 없었다"며 "환자수는 줄었지만 반면 고액 진료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관동의대는 프리즘(부속병원) 개원이 좀 늦어지면, 빅딜을 통해 금년 내로 광명성애병원(또는 영등포성애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성애병원은 사회봉사도 많이 했고, 인술을 배푸는 병원으로도 소문이 난 병원입니다.
성애병원 둘 중 한곳을 부속병원으로 삼아, 성애병원(서울 및 광명시), 프리즘병원(인천), 제일병원(서울)을 협력병원으로 운용하면 관동의대는 지방의대를 뛰어넘어 수도권의대로 발전이 기대됩니다.
관동대 공사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공사 많이 진행됐습니다. 6월 개원도 서둘면 가능할정도로, 그러나 관동대 공사대금 지급안해주고 있어서 공사 스톱돼 있습니다. 계속해서 공사대금 지급안해주면 소송으로 가겠죠. 성애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삼을 생각을 해서 그런가 대금지급도 안해주고 지금 업체들 난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