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는 프리즘병원 개원을 7-8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프리즘병원 전 소유주와의 계약이행과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가동 및 수련병원 지정에 최소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여 이 기간 동안 성애병원을 주교육병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약 2년 동안 프리즘병원에서 일할 교수를 어느 정도 확충하고 채무를 얼마나 갚아나갈 수 있느냐 여부에 관동대 정상화가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명지재단의 재정투자에 따라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관동대 고위층은 만일 프리즘병원 개원이 실패로 끝날 경우 성애병원과의 빅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