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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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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 03.26 09:11
병상마다 환자는 거의 차더라도 병원이 적자를 보는 현 저수가체제하에서는 이런 폐업은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닌가? 이것은 경영의 문제가 아닌 구조의 문제인 것이다. 현행의료체계에서 의료산업화를 외치는 것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국가와 지자체는 보장성 강화에... 민간은 민영화/산업화에 치중한다면, 해결책을 볼 수 있을텐데.. 이를 정치논리로 하나로 몰아가려하니 문제가 생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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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26 08:51
그냥 민통당에서 인수해서 김용익원장,정형선행정부원장,남윤 인순,임수경재단이사로 운영해라!! 민노총 협력병원으로 해서 그냥 운영해라!! 의료에 관해 자칭 1인자들 아니냐!! 경남도로 부터 공짜로 인수해서 해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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