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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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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위원이라는 사람들 03.26 19:14
제 정신이 아니군요. 의협, 의평원, 의과대학 학장협의회 모두 폐교되어야한다는 서남 의대를 지역 경제를 위해 회생시켜야한다니. 그 대학 충원율이 20-40%이고 한학년 정원이 700명인데 무슨수로 회생을 시키나.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빼지를 달고 있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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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원 03.26 19:16
진보 정의당이라고 했지. 두고 보다 진보정의당, 정상화 어떻게 할지 계획 부터 밝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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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3.26 19:17
50명의 서명 여기엔 이해 당사자가 단 1명,그러나 서남의대에 다니는 300여명의 학부모 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학교가 정상화 될거 같았으면 진작에 되었어야한다. 그랬으면 서남대는 평판도 좋아 졌을것이고 의료보건 계열의 특성화된 학교는 나름대로의 강점으로 작용하여 활기찬 대학이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무얼 했습니까,그러다보니 입학식 이 고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미니 대학이 되었습니다.의원님들 학교는 가 보셨나요?학생들과 같은 조건의 대중교통만 이용하여 한번 가보시죠? 그래서 세세하게 시설 및 교육환경을 살펴 보시죠?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동료의원의 지역구 민원해결에 마치 품앗이 라도 하듯 하는 행위에 못된 사학비리 근절 되지 않습니다.학생들을 죽이는 행위 입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관선이사 파견하여 정상화로 갔던 상지대의 교훈은 잊으셨나요,오늘자 인터넷뉴스에 구재단 이사장측 이사들의 문제로 인해 신설과의 교수 조차도 확보하지 못하는 파행을 겪고 있는 내용이 시사 하는바는 무엇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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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기자한다 03.26 19:23
기자님! 제대로 확인한 후 기사를 쓰셔야 합니다. 내가 해당 국회의원 실에 전화해 확인했더니 보좌관조차 사실내용을 제대로 모르고 있습디다. 아는게 없어요!! 해당지역 모 국회의원 간담회내용수준이더군요. 그리고 기자님! 폐교여론 몰이라니요? 그럼 이런 학교가 폐교되지 않으면 어떤 학교가 없어져야 합니까? 앞으로 대학도 구조조정을 빗겨갈수 없을 텐데 이런 부실대학을 놔두자는 사람들 도데체 무슨 무슨 의도 입니까? 자세한 내용도 들여다 보지않고 서명하라고 아무생각없이 서명한 국회의원 님들 책임져야 할 것이고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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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의 03.26 19:26
어차피 댓글놀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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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졸업 서남대 교수 03.26 19:27
요즘 서남대 졸업한 서남대 의대 교수들, 남의 수업시간에도 들어가서 정상화 설명하고, 정상화 서명 받고 무서워서 애들 어쩔수없이 서명하게 만들고, 이런 사람들이 교수한다고 자기 밥줄 잡자고 학생인생 망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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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03.26 19:47
의예과,간호학과 빼면 정시 지원자 한,두명 정도의 과가 많던데 무슨수로 정상화를 한다는 것인지,남원에 배정된 예산을 다 부은다 해도 간에 기별도 안간다. 학교를 가보시요, 학교 규모도 적은데 빈 건물이 얼마나 많아서 그랬는지 몇개동 되지도 않은곳에 한개동은 기숙사로 개조 하고(기존 기숙사는 과감하게 버린듯, 모르고 거길 갔다가 뭐 나올줄 알고 기겁) 한개동은 아마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군단 건물일거같다. 통크게 내어 주는걸 보고 놀랐다. 이렇게 학생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정상화를 한다는 것인지, 서남대 외 타대학 교비라도 끌어써서 정상화를 시키겠다는 것인지.아니면 의원님 께서 정상화를 시키실 비책이라도 있으신가요.있으시다면 저라도 학생과 학부모님 설득에 적극 나서겠습니다.서남의대 입학 학생들 전국 1.5%안에 드는 학생들입니다. 거저 들어간 의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에게 제대로된 교육권을 보장해 줘야 합니다. 답은 폐과 입니다. 보시면 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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