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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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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3.27 10:07
돼지우리 한개지어놓고 이사장은 등록금,남원시는 학생용돈,교수,교직원은 급여,빼먹고 건물짓다말고 쓰러져가고,할배교수모셔놓고 인원채우고 병원거짓으로 지어놓고 자기사무실하고 더러워서 더이상 말도하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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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3.27 10:13
애초에 생기지 말았어야 할 의대이고 진작에 폐교 했어야 하는 의대 임에도 질질끌더니 이렇게 되네...더끌다가 나중에 어떤 큰문제가 생기려고 그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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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03.28 00:05
지금까지 우리모두의잘못입니다
진정한 교육이 무었인지
진정한 상생이 무었인지
다시 한번생각하고 나와다른입장을 생각하여 가슴에 못박는소리는 한번더 생각하여 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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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조치 03.28 15:46
남원서남대! 완료
지금까지 당신네들의 잘못입니다
상생이라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17년간 죽여서면 되지
덜죽여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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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폐과 나머지 정상화 03.30 03:14
서남대 총장님 의대만 폐과해주세요 저희 보건학부도 학생이거든요 언제나 항상 의대생만 챙기는 학교와 말많은 의대학부모들 보기싫습니다 그럼 해결되는데...
그럼 현 재학생은 6년 서남대 다녀야 되거든(법으로 되어 있거든)
그럼 학부모들 난리겠지 그게 법인걸...... 얄팍한 속셈을 가진 학부모들에게 한방 날려야 합니다 . 의대폐과 서남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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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03.31 23:17
서울대학교병원은 전임의(fellow), 교수 선발과정에서 순혈주의를 타파, 문호개방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1년 14.4%(202명 중 29명)에 불과했던 타교 출신 전임의 합격 비율은 2012년 26%(196명 중 51명)로 크게 늘었다. 올해는 201명 중 88명이 타교 출신으로 그 비율이 43.8%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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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무도회 04.01 20:53
요즘 어느 곳에나 익명성을 전제로 훌리가 준동합니다.
서남의대 폐교를 노리는 야심가들에 의해 고도의 조작을 시도하는 훌리짓을 하는 훌리꾼들 많습니다.
서남의대생을 가장하고,
서남의대생 학부형을 가장하고,
심지어 아군을 가장하고 적진에 투입하여 싸이트까지 개설해 운영비 및 성금까지 모으는 등 공작이 난무하기 때문에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혼란스럽습니다.
올들어 이곳저곳에서 가장무도회가 한창인 모양입니다.
스스로 자신도 가장무도회의 회원이 아닌지 곰곰 생각해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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