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캠퍼스 까지 합하면 이천명이 넘고, 이백명이 넘는 교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흡한것만 보시지말고 좋은것도 알아야 하지요
한가지예: 전임교원확보율은 아마 국내 최고일겁니다. 전임교수1인당 학생9명정도 ), 입학생 없으니 교수만 남아서 그런다고 하겠지? 사실 3년사이에 대학평가때문에 많은인원 채용함...그리고
의대생들 강의실 또한 최고라고 하던데... 기숙사? 좀 허름하면 원룸얻어야지... 서울의 유명대들 기숙사 확보율 10%도 안되는건
이해하고 서남대는 100%인데 시설 안좋다고 난리네요...
물론 지금까지 학사운영이 미흡한건 사실입니다.... 어쩔 수 없는 지방대의 설움과
설립자의 횡포가 모두를 힘들게 하였읍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의예과,간호학과 빼면 정시 지원자 한,두명 정도의 과가 많던데 무슨수로 정상화를 한다는 것인지,남원에 배정된 예산을 다 부은다 해도 간에 기별도 안간다. 학교를 가보시요, 학교 규모도 적은데 빈 건물이 얼마나 많아서 그랬는지 몇개동 되지도 않은곳에 한개동은 기숙사로 개조 하고(기존 기숙사는 과감하게 버린듯, 모르고 거길 갔다가 뭐 나올줄 알고 기겁) 한개동은 아마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군단 건물일거같다. 통크게 내어 주는걸 보고 놀랐다. 이렇게 학생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정상화를 한다는 것인지, 서남대 외 타대학 교비라도 끌어써서 정상화를 시키겠다는 것인지.아니면 의원님 께서 정상화를 시키실 비책이라도 있으신가요.있으시다면 저라도 학생과 학부모님 설득에 적극 나서겠습니다.서남의대 입학 학생들 전국 1.5%안에 드는 학생들입니다. 거저 들어간 의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에게 제대로된 교육권을 보장해 줘야 합니다. 답은 폐과 입니다. 보시면 압니다.
기자님! 제대로 확인한 후 기사를 쓰셔야 합니다. 내가 해당 국회의원 실에 전화해 확인했더니 보좌관조차 사실내용을 제대로 모르고 있습디다. 아는게 없어요!! 해당지역 모 국회의원 간담회내용수준이더군요. 그리고 기자님! 폐교여론 몰이라니요? 그럼 이런 학교가 폐교되지 않으면 어떤 학교가 없어져야 합니까? 앞으로 대학도 구조조정을 빗겨갈수 없을 텐데 이런 부실대학을 놔두자는 사람들 도데체 무슨 무슨 의도 입니까? 자세한 내용도 들여다 보지않고 서명하라고 아무생각없이 서명한 국회의원 님들 책임져야 할 것이고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