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3956237

댓글 3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처구니 03.26 19:17
50명의 서명 여기엔 이해 당사자가 단 1명,그러나 서남의대에 다니는 300여명의 학부모 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학교가 정상화 될거 같았으면 진작에 되었어야한다. 그랬으면 서남대는 평판도 좋아 졌을것이고 의료보건 계열의 특성화된 학교는 나름대로의 강점으로 작용하여 활기찬 대학이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무얼 했습니까,그러다보니 입학식 이 고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미니 대학이 되었습니다.의원님들 학교는 가 보셨나요?학생들과 같은 조건의 대중교통만 이용하여 한번 가보시죠? 그래서 세세하게 시설 및 교육환경을 살펴 보시죠?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동료의원의 지역구 민원해결에 마치 품앗이 라도 하듯 하는 행위에 못된 사학비리 근절 되지 않습니다.학생들을 죽이는 행위 입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관선이사 파견하여 정상화로 갔던 상지대의 교훈은 잊으셨나요,오늘자 인터넷뉴스에 구재단 이사장측 이사들의 문제로 인해 신설과의 교수 조차도 확보하지 못하는 파행을 겪고 있는 내용이 시사 하는바는 무엇일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의원 03.26 19:16
진보 정의당이라고 했지. 두고 보다 진보정의당, 정상화 어떻게 할지 계획 부터 밝혀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과위원이라는 사람들 03.26 19:14
제 정신이 아니군요. 의협, 의평원, 의과대학 학장협의회 모두 폐교되어야한다는 서남 의대를 지역 경제를 위해 회생시켜야한다니. 그 대학 충원율이 20-40%이고 한학년 정원이 700명인데 무슨수로 회생을 시키나.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빼지를 달고 있으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폐교 03.26 19:12
폐교 여론 몰이 라니 정당하고 당연한 현실입니다
서명한 사람 폐쇄 여론몰이라는 이야기로 정정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도원 03.26 19:07
함 보자 우리 진솔하게 대화 한번 하자
어떻케 정상화 시킬것인지 부터 밝혀라
니네들 재산 다 내어도 모래알이다 남원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근처사람 03.26 18:24
가까이서본 주민으로서 폐교만이 살길인거같네요..부속병원도 없고 학생도 종합대학이라하지만 한 학년에2-300명정도이고 국회의원들은 무슨생각으로 서명했을까요?몇년후에 또 똑같은일이 벌어질텐데 지금 깔끔하게 처리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해의원 03.26 18:10
서명한 너희들이 앞으로 학생,학부모 책임저라!!!
너희들이 학교 정상화 시키고 운영해라!!
정말 더럽고 추잡하네...학교는 한번 가보기는 했니?
이번에 4.24 보선에서 보자!! 앞으로 선거에서 두고 보자.
너희들 기억했다가 어떤 일을 할지를 똑똑히 봐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