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의 서명 여기엔 이해 당사자가 단 1명,그러나 서남의대에 다니는 300여명의 학부모 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학교가 정상화 될거 같았으면 진작에 되었어야한다. 그랬으면 서남대는 평판도 좋아 졌을것이고 의료보건 계열의 특성화된 학교는 나름대로의 강점으로 작용하여 활기찬 대학이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무얼 했습니까,그러다보니 입학식 이 고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미니 대학이 되었습니다.의원님들 학교는 가 보셨나요?학생들과 같은 조건의 대중교통만 이용하여 한번 가보시죠? 그래서 세세하게 시설 및 교육환경을 살펴 보시죠?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동료의원의 지역구 민원해결에 마치 품앗이 라도 하듯 하는 행위에 못된 사학비리 근절 되지 않습니다.학생들을 죽이는 행위 입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관선이사 파견하여 정상화로 갔던 상지대의 교훈은 잊으셨나요,오늘자 인터넷뉴스에 구재단 이사장측 이사들의 문제로 인해 신설과의 교수 조차도 확보하지 못하는 파행을 겪고 있는 내용이 시사 하는바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