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 된다는 보장이없어요.서남의대(17년) 1기 졸업생 부터 부실교육 문제가 터져나와 지금까지 의료계에서 정상교육을 요구 했다는데 국회의원님들 도체 무슨생각이십니까? 50명 의원님 학부모들이 성금 갹출하여 전세버스 국회에 보낼테니 서남대 한번만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봐주세요, 그러면 어떠한 결정에도 따르겠습니다.내자식이 귀 하면 남의자식도 귀하잖아요.교육위원님들 말로만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하지마십시요.
서남대는 전국 4년제 대학중에 최하위의 신입생 충원율, 최하위의 재학생 충원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계열을 빼면 더 내려가겠지요???? 학교에 학생이 없는데 어떻게 정상화가 됩니까? 무슨돈으로 투자하며 유지 합니까? 양심이 있으면 정상화 소리 하면 안되지요.... 수준안되는 학교는 가능한 빨리 정리하는 것이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하는 길 입니다. 정상화는 무슨 얼어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