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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정상화 04.08 00:32
폐교 위기 서남대 조기 정상화 방안 논의
김 지사-도내 의원, 서남수 교육부 장관 면담…관선 이사 파견 요청

[0호] 2013년 04월 07일 (일) 19:00:28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재단비리 등으로 학교폐쇄까지 거론되는 서남대학교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김완주 도지사와 국회 유성엽(정읍), 강동원(남원순창), 김윤덕(전주완산갑) 의원, 이환주 남원시장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만나 관선 이사 파견을 요청했다.

김 지사와 도내 의원 등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정부청사 교육부장관실에서 서남대 정상화 방안 필요성과 임시적인 관선 이사 파견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서남대학교 비리재단으로 인해 학교폐쇄가 될 경우 학생과 동문들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대학이 소재하는 남원시 지역공동체도 붕괴될 우려가 높다”며 “비리재단을 분리하고, 임시(관선)이사를 조속히 파견해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지사는 “서남대학이 소재한 전라북도 서남권은 지역경제가 열악하고 고령화 되어 낙후된 지역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세워진 대학이었다”며 “그동안 대학 설립으로 청장년층이 들어오고 취약한 의료환경이 좋아졌으며, 인구가 증가하는 등 지역발전과 활력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기에 서남대 폐교 처분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교수협의회에서 대학 정상화 계획 등 자구 노력이 진행 중이며 학교 재정면에서도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 장관은 “최근 대학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많다. 이같은 분위기에서 일각에서는 폐교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오늘 국회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남원시민과 전북도민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신중한 판단이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동원 의원은 유성엽 의원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남대학교 정상화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서남대학교 정상화 촉구 건의문’을 교육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남원시민 3만여명이 서명한 서남대 정상화 청원을 동료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대표 소개한 바 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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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4.07 18:10
전주 예수병원은 역사나 술기면에서 호남지역 병원을 대표하며, 전국적으로도 뒤지지않는 수준의 대학병원급 병원입니다.
이제 대학병원 타이틀까지 달았으니 더욱 발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향후 인증평가문제가 법제화되면, 그 업무 담당을 위해 교육부 혹은 복지부 산하에 별도의 국립의평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현재의 의평원은 평가업무를 수익사업으로 하는 민간평가기구일뿐입니다. 학문분야별로 다양한 민간 평가기구가 있듯이 말입니다.
서남대가 전북 공립대가 되든지, 타재단에 인수되든지 간에 예수병원이 교육협력병원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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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가 답이다 04.03 06:12
이번에 서남대가 폐쇄되지 않으면
최악질적인 비리 재단이 또 되살아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교요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병원 꿍꿍이 속내를 숨기고 서남의대생 실습지원하는 것은
결국 예수병원이 의대를 가지지 못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악질 비리 사학재벌 이홍하의 명만 연장시키는 꼴이 됩니다.
지난주 방영된 서남대 재단이사장 이홍하의 비리 실태를 파헤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를 한번 보십시오.
돈에 환장한 비리 사학재벌을 비호하는 세력들이 누군지 한번 보십시오.
뿌리를 캐내지 않으면 악의 싹은 다시 돋아납니다.
그래서 폐교가 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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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무도회 04.01 20:53
요즘 어느 곳에나 익명성을 전제로 훌리가 준동합니다.
서남의대 폐교를 노리는 야심가들에 의해 고도의 조작을 시도하는 훌리짓을 하는 훌리꾼들 많습니다.
서남의대생을 가장하고,
서남의대생 학부형을 가장하고,
심지어 아군을 가장하고 적진에 투입하여 싸이트까지 개설해 운영비 및 성금까지 모으는 등 공작이 난무하기 때문에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혼란스럽습니다.
올들어 이곳저곳에서 가장무도회가 한창인 모양입니다.
스스로 자신도 가장무도회의 회원이 아닌지 곰곰 생각해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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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03.31 23:17
서울대학교병원은 전임의(fellow), 교수 선발과정에서 순혈주의를 타파, 문호개방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1년 14.4%(202명 중 29명)에 불과했던 타교 출신 전임의 합격 비율은 2012년 26%(196명 중 51명)로 크게 늘었다. 올해는 201명 중 88명이 타교 출신으로 그 비율이 43.8%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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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폐과 나머지 정상화 03.30 03:14
서남대 총장님 의대만 폐과해주세요 저희 보건학부도 학생이거든요 언제나 항상 의대생만 챙기는 학교와 말많은 의대학부모들 보기싫습니다 그럼 해결되는데...
그럼 현 재학생은 6년 서남대 다녀야 되거든(법으로 되어 있거든)
그럼 학부모들 난리겠지 그게 법인걸...... 얄팍한 속셈을 가진 학부모들에게 한방 날려야 합니다 . 의대폐과 서남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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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조치 03.28 15:46
남원서남대! 완료
지금까지 당신네들의 잘못입니다
상생이라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17년간 죽여서면 되지
덜죽여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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