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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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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4.08 11:48
한의대와 한의사면허를 만들때 목적이 현대의학과는 전혀 다른 전통의학의 진단과 치료 체계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현대의학에 흡수되길 원한다면 한의사와 한의대의 존재 가치는 없어지는 것이지요
지금처럼 간다면 한의대가 일본처럼 의대에 흡수되어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남는 길밖에 없는데 한의사들이 기존의 기득권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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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화 시켜야지~당연히 04.04 04:54
아니, 몇 천년을 이어 건강을 지킨 한방의료인이 의료인이 의료기기를 쓰지 못한다는 이런 한심한 경우가 어디오....아니,,,
말도 안되는 경우아니오...
한방에서 치료되는 사람들은 동물들(개와 고양이들)만도 못한거요
이제껏...한방이 치료기기를 쓰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소..
그래서 한방이 그리 영세해지는군...양반친구들만 검사로 돈을 쓸어 담고 있었구려....이런,,,MRI 몇 십만원...그리고,,,좀 더 지켜봅시다.
이런,,말도 안되는 상황이었다니....당연 한의사도 기계를 써야하는게 당연한거요...
나쁜 친구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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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03.27 15:41
어짜피 큰 기대 없이 언론의 관심을 받기위해 발의한 법안이었습니다
2류 국회의원이었던 김정록 의원도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게 되었죠 망해가는 한의협과 2류 국회의원이 만나 벌인 윈-윈 전략이었습니다
통과되도 통과 안되도 사람들이 알아보잖아요 김정록 의원 소동후 전혀 관심없었던 사람들도 한의사가 현대의학기기를 써도되나? 하고 생각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법안 통과 과정에서 더욱 요란스럽게 언론플레이 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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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03.27 13:00
어차피 통과안도리 법이었는데. 내세울게 그렇게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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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27 07:51
말로 하는 건 이제 어느정도 된 것 같다.
이제 밀착 로비도 좀 하고, 시끄럽지 않게 얻을거 좀 얻고 하자.
약사협에 밀리고, 병협에 밀리고, 한의협에도 밀리면
지금 이 꼴 영원히 벗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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