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평원! 이단체는 뭐하는 단체인가..국가기관도 아니면서 의대를 평가한다고.. 홈페이지 보니 이익단체로만 보이네.. 개인단체에서 어떡게 평가를 해!! 결국 일자리만들고 권력만들고 싶어하는 거구만..
의평원은 먼저 평가할수있는 조건부터 만들고 , 의평원이란 이름 내걸어라. 인정할수 없다..
보건복지부 산하 직속기관으로 해라.! 어니법에 일반법인이 평가업무를 하고 있냐..?
자칭 전문가 집단이러고 너무 무시하는것 아닌가.. 먼저 국가기관으로 전환해라,,그다음 평가기준 만들고.. 어영구영 의료조폭행사할려고 하네... 심평원도있고.하는데 왜 날리부르스 하는지..
의평원 은 고유업무를 해야 학문연구,제도연구를 중심으로 사업해야지 평가업무를 한다.. 않되지
폐교 위기 서남대 조기 정상화 방안 논의
김 지사-도내 의원, 서남수 교육부 장관 면담…관선 이사 파견 요청
[0호] 2013년 04월 07일 (일) 19:00:28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재단비리 등으로 학교폐쇄까지 거론되는 서남대학교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김완주 도지사와 국회 유성엽(정읍), 강동원(남원순창), 김윤덕(전주완산갑) 의원, 이환주 남원시장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만나 관선 이사 파견을 요청했다.
김 지사와 도내 의원 등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정부청사 교육부장관실에서 서남대 정상화 방안 필요성과 임시적인 관선 이사 파견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서남대학교 비리재단으로 인해 학교폐쇄가 될 경우 학생과 동문들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대학이 소재하는 남원시 지역공동체도 붕괴될 우려가 높다”며 “비리재단을 분리하고, 임시(관선)이사를 조속히 파견해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지사는 “서남대학이 소재한 전라북도 서남권은 지역경제가 열악하고 고령화 되어 낙후된 지역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세워진 대학이었다”며 “그동안 대학 설립으로 청장년층이 들어오고 취약한 의료환경이 좋아졌으며, 인구가 증가하는 등 지역발전과 활력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기에 서남대 폐교 처분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교수협의회에서 대학 정상화 계획 등 자구 노력이 진행 중이며 학교 재정면에서도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 장관은 “최근 대학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많다. 이같은 분위기에서 일각에서는 폐교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오늘 국회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남원시민과 전북도민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신중한 판단이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동원 의원은 유성엽 의원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남대학교 정상화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서남대학교 정상화 촉구 건의문’을 교육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남원시민 3만여명이 서명한 서남대 정상화 청원을 동료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대표 소개한 바 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의평원! 이단체는 뭐하는 단체인가..국가기관도 아니면서 의대를 평가한다고.. 홈페이지 보니 이익단체로만 보이네.. 개인단체에서 어떡게 평가를 해!! 결국 일자리만들고 권력만들고 싶어하는 거구만..
의평원은 먼저 평가할수있는 조건부터 만들고 , 의평원이란 이름 내걸어라. 인정할수 없다..
보건복지부 산하 직속기관으로 해라.! 어니법에 일반법인이 평가업무를 하고 있냐..?
자칭 전문가 집단이러고 너무 무시하는것 아닌가.. 먼저 국가기관으로 전환해라,,그다음 평가기준 만들고.. 어영구영 의료조폭행사할려고 하네... 심평원도있고.하는데 왜 날리부르스 하는지..
의평원 은 고유업무를 해야 학문연구,제도연구를 중심으로 사업해야지 평가업무를 한다.. 않되지
폐교 위기 서남대 조기 정상화 방안 논의
김 지사-도내 의원, 서남수 교육부 장관 면담…관선 이사 파견 요청
[0호] 2013년 04월 07일 (일) 19:00:28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재단비리 등으로 학교폐쇄까지 거론되는 서남대학교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김완주 도지사와 국회 유성엽(정읍), 강동원(남원순창), 김윤덕(전주완산갑) 의원, 이환주 남원시장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만나 관선 이사 파견을 요청했다.
김 지사와 도내 의원 등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정부청사 교육부장관실에서 서남대 정상화 방안 필요성과 임시적인 관선 이사 파견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서남대학교 비리재단으로 인해 학교폐쇄가 될 경우 학생과 동문들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대학이 소재하는 남원시 지역공동체도 붕괴될 우려가 높다”며 “비리재단을 분리하고, 임시(관선)이사를 조속히 파견해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지사는 “서남대학이 소재한 전라북도 서남권은 지역경제가 열악하고 고령화 되어 낙후된 지역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세워진 대학이었다”며 “그동안 대학 설립으로 청장년층이 들어오고 취약한 의료환경이 좋아졌으며, 인구가 증가하는 등 지역발전과 활력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기에 서남대 폐교 처분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교수협의회에서 대학 정상화 계획 등 자구 노력이 진행 중이며 학교 재정면에서도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 장관은 “최근 대학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많다. 이같은 분위기에서 일각에서는 폐교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오늘 국회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남원시민과 전북도민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신중한 판단이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동원 의원은 유성엽 의원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남대학교 정상화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서남대학교 정상화 촉구 건의문’을 교육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남원시민 3만여명이 서명한 서남대 정상화 청원을 동료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대표 소개한 바 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