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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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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28 09:03
바보같은 자들, 다들 자기 앞 밥그릇은 보이고 쌀독은 못보는 행태를 띠니 보복부가 갖고 노는거지, 전부 다 일치해서 엉터리 같은 의료수가나 현실화 해라.. 뭘 토요가산 같은 꼼수에 말려들고 주네 마네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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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03.28 10:20
병협과 의협이 포괄수가제부터 동조가 안되더니... 서로 같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도 모자랄 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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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03.28 10:35
성사되지도 않은 일가지고 벌써 안된다며 들고 일어나서 아놔 무뇌추인감, 되고 나서 저기만 주냐 우리도 이제는 줄 때 되었다. 이렇게 하는게 정석이지 완전 무뇌충이네 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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