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7644398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ㅎㅎㅎ 03.28 13:17
이제 환자의 목숨이나 의학교과서 보다 공단의 지침이 더 중요한거군
사람이 죽어나가도 공단의 지침은 법이니 어겨서는 안될일~ 이럴거면 의사가 뭐 필요하냐? 병원마다 공단직원들 파견해서 니들이 지침대로 오더내고 치료하고 다해봐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3.28 13:22
자자, 이제 의대에서 의학교과서 보고 의대교수들이 시험문제내고 유급시키면 전부 소송걸어라. 심평원 급여기준이 교과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ㅁㅂㅈㄷ 03.28 15:30
정부가 의사를 보는 시건과 법원이 의사를 보는 시각은 전문가로서의
존중받는 모양이 아니라. 의학적 지식으로 존중받는 모습이 아니라
그저 공단의 기준에 심평원의 기준에 맞는지가 먼저라는 것
의사는 이미 전문가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 요지인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사 03.28 17:22
Big Brother가 국민의 생명에 대해 어떻게 개입하는지 지금 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의료에 관한한 국가가 전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환자는 신경쓰지 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웃긴다 03.28 17:48
이제부터 환자의 목숨보다는 공단을 위한 법이 중요하다는 것이네.
법을 어기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법보다 중요한 것이 생명아닌가? 정말 공단에서 직원들을 각 병원에 파견해서 관리감독을 다하는 것이 더 낫겠다. 이 무슨 희극같은 상황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03.28 23:31
심평원을 노벨의학상 후보로 추천한다!!
세계 최초로 의료 진료와 처방의 표준화를 이루었고 이를
세계 각 나라에 무료배포하면 바로 노벨의학상이다.
대단하다!! 의사가 정말 진단만 하면 되는 나라로 만들었다!!
앞으로 의대는 진단의학과 교육만 하면 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두심이 03.28 23:36
진단은 의사가 처방은 심평원 약은 약사!!!
대단히 보기 좋다!!!! 수술은 로봇이 !!!!
야~~~ 세계 최고 의료 강국 납셨다 !!!
의사들 주3일만 근무해도 된다...
주말 가산제 같은 소리 입밖에 내지말고
심평원 코드북 놓고 처방전 복사해서 줘라
그리고 약도 성분명만 적어라.
캡슐재질 ,알약코팅제 이런건 그냔 미상이라고 하고 적어줘라!!
바로 대박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