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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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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3:17
이제 환자의 목숨이나 의학교과서 보다 공단의 지침이 더 중요한거군
사람이 죽어나가도 공단의 지침은 법이니 어겨서는 안될일~ 이럴거면 의사가 뭐 필요하냐? 병원마다 공단직원들 파견해서 니들이 지침대로 오더내고 치료하고 다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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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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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23:31
심평원을 노벨의학상 후보로 추천한다!!
세계 최초로 의료 진료와 처방의 표준화를 이루었고 이를
세계 각 나라에 무료배포하면 바로 노벨의학상이다.
대단하다!! 의사가 정말 진단만 하면 되는 나라로 만들었다!!
앞으로 의대는 진단의학과 교육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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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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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7:48
이제부터 환자의 목숨보다는 공단을 위한 법이 중요하다는 것이네.
법을 어기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법보다 중요한 것이 생명아닌가? 정말 공단에서 직원들을 각 병원에 파견해서 관리감독을 다하는 것이 더 낫겠다. 이 무슨 희극같은 상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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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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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7:22
Big Brother가 국민의 생명에 대해 어떻게 개입하는지 지금 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의료에 관한한 국가가 전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환자는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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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ㅂ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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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5:30
정부가 의사를 보는 시건과 법원이 의사를 보는 시각은 전문가로서의
존중받는 모양이 아니라. 의학적 지식으로 존중받는 모습이 아니라
그저 공단의 기준에 심평원의 기준에 맞는지가 먼저라는 것
의사는 이미 전문가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 요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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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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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3:22
자자, 이제 의대에서 의학교과서 보고 의대교수들이 시험문제내고 유급시키면 전부 소송걸어라. 심평원 급여기준이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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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3:17
이제 환자의 목숨이나 의학교과서 보다 공단의 지침이 더 중요한거군
사람이 죽어나가도 공단의 지침은 법이니 어겨서는 안될일~ 이럴거면 의사가 뭐 필요하냐? 병원마다 공단직원들 파견해서 니들이 지침대로 오더내고 치료하고 다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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