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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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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3.29 07:07
개원으로서 힘이 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인터 1년, 레지던트 5년까지 해서 젊은 20-30대를 바쳤습니다. 의료개혁을 위해서는 아래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위로부터의 개혁은 한계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건보재정 확충을 통한 정상적인 병원경영상태가 되어야 전공의들의 권리를 누릴 것 입니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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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폭탄 03.28 23:39
두고봐라!!! 이번에 제대로 소송 폭탄 날라간다!!!
이제 전공의들에게 소송 맡기지 않는다!!!
시간 많고 할일 없는 가족들이 정말 초과근무수당 받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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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03.28 16:53
전국 의대생,전공의 가족 협의회 입니다. 네이버에 카페가
개설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번에는 꼭 바꾸어야 합니다. 보복부는 전의총의 말대로
병협의 파수꾼들인 것 같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나서서 바꿔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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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28 16:38
의협은 대체 뭐하고 잇나? 지난해 빈크리스텐때는 금방이라도
전공의문제 해결할 것 같더니 이제는 주말 가산제에 또 목매고
잇나? 제발 하나라도 좀 해결하고 나가자.
쳐 벌리지만 말고, 경회장은 의사선배들이 적극 도와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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