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2481654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진규 03.29 15:18
어불성설이다? ㅎㅎ 적반하장에 유구무언이다.
에라이 썩어 빠진것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국사랑 03.29 15:45
만든 지 몇년되었다고 벌써 흑자를 논하냐?
좀더 기다려 주세요.
김경희이사장님의 순수성과 학교발전에 대한 애정은 믿어 의심치 않음. 현재로서는 김경희이사장님보다 나은 인물이 없어보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목민관 03.29 15:46
헐~ 매년 2-300억원의 적자라.. 시간이 지나면, 망하겠고, 알거지 되것네. 직원들 월급이나 줄 수 있으려나? 용산사업처럼 되기 전에 빨리 발 빼고 물리는 것이 상책이리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큐큐 03.29 16:35
원래 사업이라는게 처음에 비용투입되고나서 손익분기점 넘을때까지는 적자임 ㅋㅋ 교수들이 그것도 모르냐 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진규 03.29 16:42
건국사랑님. 시작은 당연히 적자니 기다려라~ 그건 무슨논리인가요? 몇년을 기다리면 흑자가 날까요? 그전에 망하면 누가책임지나요? 떠나간 김진규가 책임지나? 그 믿어의심치않는 애정땜에 이모양 이꼴이된거 아니요? 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구조조정 04.01 10:26
한때 잘나간다고 허풍 치던 건국대인데,...
매년 200~300적자면, 몇년내로 거덜나겠네!!!
곧 부실대학 명단에 오르겠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ㄱㄷㅎㅅ 04.01 21:33
부채부터 해결해야죠.국고지원이 이런 곳에도 되었겠지.부채가 8천억
냉정하게 말해 부실대학입니다.2천억 남았네요.
깡통아파트처럼 깡통대학이 탄생하겠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