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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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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4.03 15:34
도처에 야심가들이 많아서, 이슈 만들어 학교 빼앗으려는 세력들의 준동을 경계해야 합니다.
학생을 가장하고, 학부형임을 위장하고, 특정세력의 사주를 받아 일반 순수한 학부형들 꼬득여 카페 만들어 온라인/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하며, 특정세력의 지시를 받아 바람잡이 몇사람들과 더불어 학생과 학부형의 재단에 대한 투쟁을 부추기고, 수업거부를 부추겨 학교분규를 만들려는 악마들이 도처에 많답니다.
건국대도 이런 불순한 무리의 준동에 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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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04.03 02:03
김경희 이사장이 여성이라고 우습게보아서 이슈 만들어서 흔들어서 학교를 먹어치울려는 이리 승량이때들이 .......
흔들어봐야 순수한 열정으로 건국대학교를 애정을 가지고 점차 발전시키고있는 김경희 이사장을 어쩌지는 못할것입니다.
모든진실은 밝혀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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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04.01 23:17
칼로 일어난자, 칼로 망하고,
언론플레이로 일어난 병원, 언론풀레이로 망하고,
부동산으로 일어난 대학, 부동산으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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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ㅎㅅ 04.01 21:33
부채부터 해결해야죠.국고지원이 이런 곳에도 되었겠지.부채가 8천억
냉정하게 말해 부실대학입니다.2천억 남았네요.
깡통아파트처럼 깡통대학이 탄생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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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04.01 10:26
한때 잘나간다고 허풍 치던 건국대인데,...
매년 200~300적자면, 몇년내로 거덜나겠네!!!
곧 부실대학 명단에 오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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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03.29 16:42
건국사랑님. 시작은 당연히 적자니 기다려라~ 그건 무슨논리인가요? 몇년을 기다리면 흑자가 날까요? 그전에 망하면 누가책임지나요? 떠나간 김진규가 책임지나? 그 믿어의심치않는 애정땜에 이모양 이꼴이된거 아니요? 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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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큐큐 03.29 16:35
원래 사업이라는게 처음에 비용투입되고나서 손익분기점 넘을때까지는 적자임 ㅋㅋ 교수들이 그것도 모르냐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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