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처에 야심가들이 많아서, 이슈 만들어 학교 빼앗으려는 세력들의 준동을 경계해야 합니다.
학생을 가장하고, 학부형임을 위장하고, 특정세력의 사주를 받아 일반 순수한 학부형들 꼬득여 카페 만들어 온라인/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하며, 특정세력의 지시를 받아 바람잡이 몇사람들과 더불어 학생과 학부형의 재단에 대한 투쟁을 부추기고, 수업거부를 부추겨 학교분규를 만들려는 악마들이 도처에 많답니다.
건국대도 이런 불순한 무리의 준동에 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