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업 문제는 너무 멀리 우회적으로 돌려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그럴까요?
노동계와 좌파가 무서워서 입니다.
진주의료원 같은 곳은 당연히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유는 노조 때문 입니다.
지방공사 의료원을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기절 합니다.
세상에 그런 곳은 오로지 그곳 뿐일 것입니다. 내돈 아니니까 돈놓고 돈먹기에 일등공신은 노동조합이고 여기에 은근슬적 모르는 척 이면합의하여 자리 유지하는 사람은 원장 입니다.
경영, 진료 ...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도의회에서 예산만 따오면 되는 것입니다.
도의회 의원님들 가려운곳을 잘 글어주면 다 되는 것이지요.
내돈 들어 갑니까? 국민 세금이면 되는데 누가 따집니까?
정말 존재해서는 않될 곳이 지방공사 의료원 입니다.
그곳에 근무하는 노조원들은 세상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좀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