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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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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4.05 10:48
개인 의원들이 적자를 못견뎌 의사들이 거리로 나서는 건
그건 뭐라고 이야기할래? 정부와 너희들의 "책임방기"라고
이야기 해 줄거요? 김의원!! 제발 현실을 좀 보시요.
이런 개보다 못한 값인 수가로 어찌 적자나지 않을 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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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04.05 11:16
나는 내 세금으로 악성 노조 배부른데 쓰는걸 허락한적 없다...적자투성이로 병원기능도 안되는데 무슨 공공의료가 되나....오갈때 없는 사람들 노숙자 뒤치닥 거리 하는곳이지 그곳이 무슨 의료 행위가 제대로 되는 병원이냔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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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04.05 13:59
떠오르는 저자의 행적이 하도 많아 관심조차 아까울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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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04.05 19:37
좌파 공산주의 사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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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4.08 15:02
우리나라 의료발전을 목숨걸고 막더니 ..

또 이 말도 안되는내용으로 단식 .. ㅋㅋ

머리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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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협관계자 04.11 15:28
진주의료원이 다시금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눈앞의 돈에 미쳐 날뛰는 의사분들 반성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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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5.03 18:44
어의 인의협 관계자라고 쓴 양반 돈앞에 미쳐 날뗘..내 양심에 걸고 돈때문에 환자를 진료 보지 않는다..대부분의 의사가 그러하다 혼자 고귀한양 떠드는 너희들에게 역겹다 못해 구토가 날 지경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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