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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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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시민 04.05 17:29
병원이 있으면 되지 왜 의대가 있어야 되는 지 정말 모르겠네..
창원에 경상대 2병원이 생기는 데..
그리고 국립대는 무슨 돈으로 의대 만들고 병원 만드나...
돈있으면 진주병원이나 좀 살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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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4.05 21:48
성균관의대 부속 창원삼성병원도 있는데 왜 얼토당토않게 창원이 의대를 요구하나? 원래 서남대 to는 전라도 to라 목포나 순천에 하는게 맞는듯함. 서울 사람이 보기엔 전남동부 균형발전 위해서 순천에 하는게 더 나아보임. 근데 원래 광양인가에 조대병원 있지 않았나? 여순광에 대학병원이 없는게 더 이상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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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4.06 08:48
이런 업적주의, 지역 이기주의가 이 나라를 망조로 몰아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발 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좀 생각하며 살자. 우리 나라 같은 저수가, 의료사회주의 국가에서 의사를 더 만들어봐야 무슨 득이 되겠냐? 좁다란 우리나라에서 지역을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습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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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S 04.06 09:02
정신차려라 정치하는 인간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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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04.08 14:40
의대 없이도 병원 있는 대학법인도 몇개 있더라.
창원대도 병원 가지고 싶다면 진주의료원 인수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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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정상화 04.08 16:13
전북지사 “서남대 폐교 안된다”
교육부장관에 관선이사 파견 정상화 요구
2013년 04월 08일(월) 00:00
김완주 전북지사가 지난 5일 서남수 교육부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서남대학교 폐교 처분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며 관선이사 파견을 통한 정상화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날 강동원·유성엽·김윤덕 국회의원, 이환주 남원시장 등과 함께 교육부를 방문하고 서남대의 학사운영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서남대가 있는 전북 서남권은 지역경제가 열악하고 고령화된 낙후지역으로 균형 발전차원에서 세워진 대학이었다”고 강조하고 “대학설립으로 청장년층이 들어오고 취약한 의료환경이 좋아졌으며 인구가 증가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어 폐교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이어 “현재 교수협의회에서 대학 정상화 계획 등 자구 노력을 진행하고 하는 만큼 교육부에서 관선이사를 파견, 학교를 정상화하는 쪽으로 방침을 바꿔달라”고 부탁했다.

서남대는 2013년도 신입생이 691명으로 예년 수준을 유지하는데다 현재 학교 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교육부의 방침이 어떻게 결론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주=박금석기자 · 전북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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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 04.08 21:52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성균관대학교 부속병원이다. 쯧쯧 창원에 왜 대학병원이 없냐. 경상대학교병원도 생기고 그리고 창원대는 지역 거점 국립대도 아닌데 왜 나서고 그러냐..하여튼 본연의 역할에는 관심없고 딴데에는 관심있는 저런 국립대 같지 않는 학교는 다 통폐합해야. 지거국 빼놓고 우리나라에 국립대가 왜 필요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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