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업적주의, 지역 이기주의가 이 나라를 망조로 몰아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발 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좀 생각하며 살자. 우리 나라 같은 저수가, 의료사회주의 국가에서 의사를 더 만들어봐야 무슨 득이 되겠냐? 좁다란 우리나라에서 지역을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습다.
성균관의대 부속 창원삼성병원도 있는데 왜 얼토당토않게 창원이 의대를 요구하나? 원래 서남대 to는 전라도 to라 목포나 순천에 하는게 맞는듯함. 서울 사람이 보기엔 전남동부 균형발전 위해서 순천에 하는게 더 나아보임. 근데 원래 광양인가에 조대병원 있지 않았나? 여순광에 대학병원이 없는게 더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