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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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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ay 10.04 14:41
가정의학과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가정의학과를 없애버리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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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04.14 18:53
가정의학과 전공의인데요..참..왜 가정의학과가 욕얻어먹는지 알겠습니다. 항상 학회에 대해 느끼는 거는 행정공무원보다 훨씬 탁상공론에 빠져있다는 겁니다. 정말 부끄럽네요..정말정말 부끄럽습니다. 학회가 개판이니..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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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4.08 11:41
사실 가정의학과라는게 왜 우리나라에 필요한지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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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4.08 11:16
이것들이 정말,,, 보복부에 또 놀아나나? 의사들 개원도 못하고, 페이닥도 못하면 그럼 뭐해야 하나? 가정의학과 너네들만 그렇게 해봐라!
너네들끼리 진료면허,개원면허해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아니면서 개원한 가정의학과 찾아가서 간판 내리든지 해봐라!! 정말 한심하네...
30년전 우리 스승님들은 의대6년 과정으로도 충분하다고 예견하셨다. 일차 의료에 우리나라처럼 전문의 많은 나라 또 어디있나?
동네마다 전문의 밟고 다닌정도로 과잉공급이고, 전문의에 대한 기본적인 대우,댓가가 이런 나라도 공산당 빼면 세계 유일할 것이다.
가정의학과 의사들...정신차리지 않으면 너네들 부터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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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4.08 10:02
전문질환을 표방하지 않은 일부 전문의 개원의를 제외하고 사실상 모든 개원의 샘들은 다 일차진료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가정의학과 수련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대부분 다른과 파견에 의존하고 자체에서는 사실상 검진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어찌 그런걸로 일차진료 수련을 제대로 한다고 하는 겁니까?
수술에 대한 수련도 안되고 일반내과와 다른게 무었입니까? ...
전문의 다워야 전문의라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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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04.08 09:52
이게 모든 의사의 기득권을 뺏으려는 악법적 소지가 다분함을 알고는 있겠지? 그리고 의료계 내에서 합의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설령 불순한 제도화를 추진한다해도 종국에는 소송에서 필패할 것임도 알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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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4.08 08:53
늦었지만 아주 적절한 방안이라 생각되네요. 일차의료가 전문과목진료보다 여러모로 어렵지요... 잘 다듬어서 적용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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