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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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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4.08 14:53
2012년 미국의 정신질환 1인1일 기본 입원료포괄수가 => $699

2012년 한국 의료급여환자 1인1일 진료비 정액수가 => 3~4.7만원

평균 1인1일진료비는 20배 이상 차이납니다..

평균 30000~40000원 으로 3끼먹고, 자고, 옷입고, 약먹고, 요법하고, 주사맞고, 검사하고 등등 ,, 어떻게 정상치료가 될까요??

이 수가도 OECD에서 알고 있나요??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제도는 엉망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은 수용개념보다 못하게 끔 진료비 수가를 책정해 놓고..

감히(?) OECD 국가와 비교하고 권고를 옮겨적다니요..

같은 조건으로 싸움해 봅시다.. 우리가 그들보다 몇배는 잘할 수 있을테니까요..

구조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에게 들어가는 비용보다 적은 수가 (최저 30,000원이하 1일1인)... 비교는 OECD와 합니다.. 또 무슨평가 무슨 평가 하며 동네 꼬마 싸움 붙이듯 경쟁케 합니다.. 이러면 안됩니다..

불쌍한 환자들에게 정상적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원은 해 주셔야 합니다..

위와 같은 기사들로 정책적인 문제를 각 의료기관, 의료인들의 문제로 돌리려 하지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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