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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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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04.13 00:14
뭉쳐야삽니다
전공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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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04.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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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들의 권리를 스스로 찾읍시다 가족도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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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정상화 04.08 20:48
폐교 위기 서남대 조기 정상화 방안 논의

김 지사-도내 의원, 서남수 교육부 장관 면담…관선 이사 파견 요청

[0호] 2013년 04월 07일 (일) 19:00:28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재단비리 등으로 학교폐쇄까지 거론되는 서남대학교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김완주 도지사와 국회 유성엽(정읍), 강동원(남원순창), 김윤덕(전주완산갑) 의원, 이환주 남원시장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만나 관선 이사 파견을 요청했다.

김 지사와 도내 의원 등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정부청사 교육부장관실에서 서남대 정상화 방안 필요성과 임시적인 관선 이사 파견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서남대학교 비리재단으로 인해 학교폐쇄가 될 경우 학생과 동문들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대학이 소재하는 남원시 지역공동체도 붕괴될 우려가 높다”며 “비리재단을 분리하고, 임시(관선)이사를 조속히 파견해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지사는 “서남대학이 소재한 전라북도 서남권은 지역경제가 열악하고 고령화 되어 낙후된 지역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세워진 대학이었다”며 “그동안 대학 설립으로 청장년층이 들어오고 취약한 의료환경이 좋아졌으며, 인구가 증가하는 등 지역발전과 활력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기에 서남대 폐교 처분이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교수협의회에서 대학 정상화 계획 등 자구 노력이 진행 중이며 학교 재정면에서도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 장관은 “최근 대학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많다. 이같은 분위기에서 일각에서는 폐교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오늘 국회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남원시민과 전북도민의 정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신중한 판단이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동원 의원은 유성엽 의원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남대학교 정상화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여·야 국회의원 50명의 서명을 받아 ‘서남대학교 정상화 촉구 건의문’을 교육부장관에게 전달하고 남원시민 3만여명이 서명한 서남대 정상화 청원을 동료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대표 소개한 바 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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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대생,전공의협의회 04.08 11:24
http://cafe.naver.com/predoctorfamily 로 가입부탁 합니다.
의료계의 개혁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부터입니다.
작금의 상황은 폭발 일보직전의 상태 임을 잘 알겁니다.
정말 불행한 사태는 막아줘야 합니다.
소잃고 허둥대다가 또 소 잃는 식의 행정을 하는 보복부도 반성해라!! 의사들이 잠재적인 범죄자 취급을 받고, 무과실 배상을 하는 나라가 공산당 포함해서 셰계적으로 우리나라 뿐일 것 이다.
이게 정말 G20 국가가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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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ladl 04.08 11:20
돈 많이 버는 의사시절은 끝났다. 이제 의사들도 스스로의 QOL 을 생각해야 한다. 자식이라서가 아니라 우리 의료가 건강한 시스템을 구축하기위해서도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은 절대 필요하다. 교수들도 알지 않는가? 당신들도 겪지 않았나? 그런데 왜 방관하고 있나? 왜 스스로 병원, 보복부의 앞잡이를 자처하나? 바꿔줘야 의료계도 개혁된다. 교수들부터 변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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