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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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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04.16 18:48
20년 가까이 건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다니며 여름엔 짧은 팔 바지도 못입고 부스럼으로 고통 받습니다 생약제제는 보험이 안돼서 엄두도 못내고 차라리 아토피였으면 더좋을텐데 하고 아토피환자를 부러워하기도했습니다 영원히 낫지 않는 건선을 우리는 이미 난치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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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04.15 11:01
건선때문에 저도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절대 불치병이 아니니 희망을 갖으십시요. 다만 저처럼 한약에 속아 간을 해치는 일만 없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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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04.14 21:25
별의별 방법을 다 사용해도 낫지 않는 건선...이러니 사기꾼들이 등장합니다.내가 낫게 해주겠다고 하면서요 ㅠㅠ국가에서 난치성 질환으로 인정하고 관리해주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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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04.14 21:25
별의별 방법을 다 사용해도 낫지 않는 건선...이러니 사기꾼들이 등장합니다.내가 낫게 해주겠다고 하면서요 ㅠㅠ국가에서 난치성 질환으로 인정하고 관리해주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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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ayh 04.13 23:57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지않는 고질적인 피부병이 건선입니다
사회생활은 물론 대인 기피증 우울증까지 동반되는 이 질환에 환자들의 남모르는 고통 (평생을 안고 살아갑니다 )을 헤아려 난치성 질환으로 반드시 등록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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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20djr 04.13 12:00
중2때 건선이 발병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며 사는 51세 주부입니다.
건선환자들은 대부분 이혼을 할만큼 고통속에서 살아갑니다. 제 남동생(43세)도 결혼도 안했구요. 암 못지않게 힘든 병이 건선인데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반드시 등록해줘서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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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04.13 07:21
자살충동 까지 생기는 건선이라는 병 희귀질환 입니다 .
원인도모르고 완치도 없고 희긔질환으로 인정 받아 건선환우들의 국민으로 살아가야할 기본적인 보장이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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