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1142437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Hyun 02.16 06:21
이제 나이 25살.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건선을 앓아왔습니다 무슨 방법을 써도 낫지않는 건선때문에 고등학교 학업도 포기해야했습니다.고통 속에 살아가는 건선 환자들을 생각하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omemay 07.21 14:49
몇십년 동안 반팔,반바지 제대로 입어 보고 산 적 없습니다.사회생활 하기 너무 힘듭니다.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난치병환자로 등록되길 강력히 희망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ihihxxx 04.19 18:20
불치병은 아니라고하나 불치병이랑 다르지 않다고 느낍니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고 사회생활에 문제가있는데 왜 인정을 안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영숙 04.19 00:12
33년 전에 발병하여 겨울이면 더 심해져서 목욕탕을 못가고 살았어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등록되여서 고통을 덜어주셨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상기 04.18 14:01
저도 33년동안 건선때문에 시달려왔습니다. 더나이먹어 기력이떨어
지면.아! 상상 만으로도 내처지가 어떨지.
심하게번져 일도못하고 있던것마저 까먹고 그것때문에 마음졸여
건선은더심해지고 이런악순환의 고리를 어찌하란말입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eun 04.17 10:38
벌써 건선26년을 같이 보내고있습니다
말없이 많이 울었고 죽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여름에 반팔한번 제대로 못입고 그흔한 스파도 가지못하고
얼마나 처절한지 아십니까
국가에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통해 04.17 10:19
건선 치료 이제 국가가 나서 동참하여야 합니다. 복지차원에서도 그렇고 삶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도 그렇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