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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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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04.13 16:04
교과부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감사결과만 언론에 저질려놓고 집행하지 않고 왜 학생들 목줄만 잡고 있는지 업무태만이고 권력오용에다 눈치보기에 ,,,되려구 하는지
감사는 왜 하여서 서남수용소 똥구덩이요 시궁창인걸 세상에 까발려습니까 집행하지도 못하면서 죄없는 학생들만 초라하게 만들어는지 참
도데체 알수가 없는 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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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생 04.13 20:41
2012년 8월경에 데일리메디,한국일보,강원일보,한국대학신문에서 우리 대학교와 관동대랑 통합한다고 기사보도가 나왔는데 언제 통합하는겨? 관동대 등록금 수입만으로 의대 유지 못함. 2011년 결산기준 관동대 등록금수입은 653억원. 반면 우리 대학교는 2011년 기준 등록금 수입1152억원임. 통합시킨 뒤에 불필요한 자산을 매각해 인천 프리즘병원인수에서 생긴 부채320억원을 해결해야함. 한마디로 프리즘병원을 통합 명지대 의대부속병원화 시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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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04.13 22:11
이건 위기가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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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04.13 23:09
2008년도 말 회계기준(사학진흥재단)으로 인서울대학 자산규모를 보면, 1위 연세대 4조 2310억 2위 건국대 2조 8639억 3위 고려대 2조 8062억 4위 이화여대 2조 5748억 5위 한양대 2조 3964억 6위 경희대 2조 0287억 7위 홍익대 1조 8770억 8위 성균관대 1조 6253억 9위 명지대 1조 6130억 10위 동국대 1조 3744억 11위 중앙대 1조 1134억 ............... 예정대로 명지대와 관동대가 통합하면 명실상부하게 전국 10위 안에 드는 명문사학이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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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 04.14 19:53
교과부는 원칙대로 처리도 못할거면서 왜 쓸데없이 헤집어서 서남의대 학생들한테 부실 오명을 멍에 처럼 씌우나? 서남의대 졸업했다면 누가 제대로된 의사라고 이정이나 해주겠나? 대안이 없으면 헤집지나 말지.. 교과부 직무유기고 서남의대생들에 대한 명예훼손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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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4.15 08:47
서남의대는 정치권, 교과부, 학부형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 때문에 전국적으로 한바탕 생쑈를 했지만, 이젠 서남의대 재학생들은 전주예수병원에서 열심히 임상교육 중이라니 온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법적, 제도적으로 서남의대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어야할 시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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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k 04.15 17:21
서남대 명예나 회복시켜주시지요,과연 중요의대와 수능에서 1문제 차이도 안난다,,왜헤집어 시끄럽게 만드냐고요, 해결도 못하면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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