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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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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k3013 04.11 17:16
교육부는 아직도 정치권 눈치만 보고 행정처분을 안 내리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20년을 봐주니 결과는 국내최고금액 사학비리, 신입생충원율 최저(10%대까지 떨어졌음), 부속병원 없음, 이사장은 여론에 밀려 재구속, (좀 있다 풀어 주겠지)한심한 나라에 살고있다는 느낌이다 .
자녀들에게 이렇게 부끄런 한국, 한심한 교육부, 썩은 정치권을 물려주려 한다니,
당장 폐과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이 되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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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자 04.11 17:53
모든기관 모든사람이 다 알고있는데 교육부 장관만 모르고있습니다.왜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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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상황 04.12 09:56
"단순시행착오"는 아니고 인증평가를 받은 병원이 바뀌면서, 바뀐 주 협력병원으로 인증평가를 받아야해서 인증유예를 내린 것.
바뀐 협력병원이 제대로된 교육병원이 될 것인지 파악하기 위함이고, 그래서 기간도 올 1년밖에 주지 않음.
프리즘병원 개원이 언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광명성애병원으로 계속 협력병원 체계를 유지할지 아니면, 또 다른 병원으로 사거나 어쩔지는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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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04.12 11:31
관동의대는 성애병원 중 한 곳을 부속병원으로 기증받는다는 얘기도 있다던데, 성애병원 중 한 곳이 관동의대 부속병원이 되고, 프리즘병원은 개원하여 수익용 기본재산으로 운영한다면 관동의대에겐 좋은 기회가 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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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이요? 04.12 15:53
광명성애 이사장이 진짜 병원을 기증한데요? 뭐때문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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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4 04.12 17:01
관동의대 행정직원들 이젠 지겹다 그만들좀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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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사 04.13 09:00
26일 광명시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시에 소재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42명이 내달 1일부터 광명성애병원에서 진료를 시작, 광명지역 주민들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애병원은 교수 의료진이 늘어남에 따라 호홉기내과, 흉부외과, 감염내과, 알레르기내과를 신설하고 정신과와 응급실 인력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한, 성애병원은 관동대의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광명성애병원’으로 명칭도 바꾸기로 했다. 관동대 의대생 150명은 이달부터 성애병원에서 교육 및 실습훈련을 받고 있다.

특히, 성애병원은 관동대 의대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대학병원으로의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병원으로 전환할 경우 의대 교수도 추가로 늘리고 병원시설도 대폭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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