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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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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11 12:53
중간에 갑상선학회 이야기가 왜 나오냐요? 편집 실수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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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04.11 13:52
서남의대는 폐과 되어야 된다
교과부 공무 집행 하시죠 일 좀하고 사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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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자 04.11 14:23
방황하고 또 방황하고 또 방황하는 학생들!! 권력을 가진자들에 대한 힘있는 자들에 대한 발버둥!! 학구열을 불태워야할 학생들이 쓰러져가고!! 힘있는 정치인들의 말씀 한마디에 모든 몸부림이 물거품 !!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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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4.11 14:39
편집 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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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04.11 14:56
교과부 요즘 일안하고 노시나?? 이래저래 시간만 끌다가 대충 넘어 가면 된다 생각하시는지.. 원칙대로 일처리 좀 하세요.. 제대로된 교육 여건도 못갖춘 학교는 당연히 문 닫아야지..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지리멸렬 싸움이 맞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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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4.11 15:23
이러게 질질 시간 끄는 교과부인데 편입은 또 언제...
관선이사...
이홍하...
교과부...
계속 폐교시켜달라고만 징징징...
폐교까지 걸리는 시간동안의 수업도
스스로 부정하는 학부모들...
최후의 안전장치...
스스로 차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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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04.11 16:22
무슨 이런 대학이 다있나싶었는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버젓한서남의대가 있습니다. 학생들 위한다는교수들 결국은 밥그릇때문에이겠지만.200여명이 남원경제흔든다는 국회의원 손놓고 구경하는교육부장관 이모두의 합작품을 어찌하겠어요 부실의사한테 목숨맡길수밖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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