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0757641

댓글 2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광명인 04.27 09:28
광명시, 오랜숙원인 대학병원 유치 청신호
데스크승인 2013.03.26

의료법인 광명성애병원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광명 지역의 오랜 숙원인 대학 병원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25일 광명시 등에 따르면 광명성애병원에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42명이 다음달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해 시민들이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됐다.

광명성애병원은 교수의료진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호홉기내과, 흉부외과, 감염내과, 알레르기내과를 신설하고 정신과와 응급실의 인력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 관동대의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광명성애병원’으로 명칭을 바꿨으며 관동대 의대생 150명은 이번달부터 광명성애병원에서 교육 및 실습훈련을 받고 있다.

특히 관동대 의대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대학병원으로의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의대 교수도 추가로 늘리고 병원시설도 대폭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양기대 광명시장과 이종서 관동대학교 총장, 김석호 광명성애병원 이사장은 지난 22일 시청에서 광명시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의대와 광명성애병원은 광명시민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고, 광명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와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양기대 시장은 “그동안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땅값 문제 등으로 쉽지 않았다”며 “이번에 광명성애병원이 사실상 관동대의대 부속병원의 역할을 하게 돼 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전춘식기자/jcsar@joongboo.com 김경식기자/noize75@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남대소식 04.22 14:20
(서울=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서남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대책위)는 22일 오후 2시께 교육부가 있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남대학교에 관선 임시이사 파견을 건의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이어 교육부 장관 면담도 요청했다.
대책위는 "학교를 폐쇄하는 극단적인 선택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서남대 문제를 해결할 정치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선 임시이사 파견만이 정상화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교육부가 덕망있고 신뢰받는 각계 인사들로 추대하라"고 요구했다.
대책위는 "의과대학은 지난 1월 전주예수병원과 협력병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구성원들 모두가 노력해 현재 학교가 정상운영되고 있다"며 "임시이사만 파견된다면 서남대의 미래에 대한 각종 우려도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남대는 지난해 11월 설립자인 이홍하씨가 대학 4곳과 건설사 1곳을 통해 교비 100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2012년 12월26일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서남대를 감사해 이씨가 횡령한 교비 330억원 반납, 교양·전공과목 미이수자 학위 취소, 의대 졸업생 학점·학위 취소 등 13개 지적사항을 내고 이행을 명령했다.
이중 의대 졸업생 학위 취소에 대해 서남대 측이 집행정지 신청을 냈고 8일 서울행정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펙트 04.16 20:53
관동의대는 제2기 인증평가를 통과했으나 , 의평원에 의해 유예된 것은 "사전 실습병원 변경을 신청하지 않은 탓"이라고 한다.
원래는 올해 관동의대는 8개의대와 함께 제3기 인증평가 받기로 예정되었는데, 2기 인증평가가 1년 유예되었기에 내년에 인증평가를 다시 받게되었으니 오히려 1년의 여유가 생겼다고 할 수 있겠다.
관동의대는 올해 부속병원 개원과 더불어 기존 협력병원인 제일병원 및 새 협력병원인 성애병원과 긴밀한 임상교육을 통해 타 의대의 모범이 되는 지방의대가 되기를 기대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rlak 04.15 17:21
서남대 명예나 회복시켜주시지요,과연 중요의대와 수능에서 1문제 차이도 안난다,,왜헤집어 시끄럽게 만드냐고요, 해결도 못하면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찰자 04.15 08:47
서남의대는 정치권, 교과부, 학부형 등 여러 이해관계자들 때문에 전국적으로 한바탕 생쑈를 했지만, 이젠 서남의대 재학생들은 전주예수병원에서 열심히 임상교육 중이라니 온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법적, 제도적으로 서남의대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어야할 시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무유기 04.14 19:53
교과부는 원칙대로 처리도 못할거면서 왜 쓸데없이 헤집어서 서남의대 학생들한테 부실 오명을 멍에 처럼 씌우나? 서남의대 졸업했다면 누가 제대로된 의사라고 이정이나 해주겠나? 대안이 없으면 헤집지나 말지.. 교과부 직무유기고 서남의대생들에 대한 명예훼손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서울 04.13 23:09
2008년도 말 회계기준(사학진흥재단)으로 인서울대학 자산규모를 보면, 1위 연세대 4조 2310억 2위 건국대 2조 8639억 3위 고려대 2조 8062억 4위 이화여대 2조 5748억 5위 한양대 2조 3964억 6위 경희대 2조 0287억 7위 홍익대 1조 8770억 8위 성균관대 1조 6253억 9위 명지대 1조 6130억 10위 동국대 1조 3744억 11위 중앙대 1조 1134억 ............... 예정대로 명지대와 관동대가 통합하면 명실상부하게 전국 10위 안에 드는 명문사학이 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