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시행착오"는 아니고 인증평가를 받은 병원이 바뀌면서, 바뀐 주 협력병원으로 인증평가를 받아야해서 인증유예를 내린 것.
바뀐 협력병원이 제대로된 교육병원이 될 것인지 파악하기 위함이고, 그래서 기간도 올 1년밖에 주지 않음.
프리즘병원 개원이 언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광명성애병원으로 계속 협력병원 체계를 유지할지 아니면, 또 다른 병원으로 사거나 어쩔지는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할것이고.
교육부는 아직도 정치권 눈치만 보고 행정처분을 안 내리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20년을 봐주니 결과는 국내최고금액 사학비리, 신입생충원율 최저(10%대까지 떨어졌음), 부속병원 없음, 이사장은 여론에 밀려 재구속, (좀 있다 풀어 주겠지)한심한 나라에 살고있다는 느낌이다 .
자녀들에게 이렇게 부끄런 한국, 한심한 교육부, 썩은 정치권을 물려주려 한다니,
당장 폐과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이 되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