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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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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상황 04.12 09:56
"단순시행착오"는 아니고 인증평가를 받은 병원이 바뀌면서, 바뀐 주 협력병원으로 인증평가를 받아야해서 인증유예를 내린 것.
바뀐 협력병원이 제대로된 교육병원이 될 것인지 파악하기 위함이고, 그래서 기간도 올 1년밖에 주지 않음.
프리즘병원 개원이 언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광명성애병원으로 계속 협력병원 체계를 유지할지 아니면, 또 다른 병원으로 사거나 어쩔지는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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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자 04.11 17:53
모든기관 모든사람이 다 알고있는데 교육부 장관만 모르고있습니다.왜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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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k3013 04.11 17:16
교육부는 아직도 정치권 눈치만 보고 행정처분을 안 내리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20년을 봐주니 결과는 국내최고금액 사학비리, 신입생충원율 최저(10%대까지 떨어졌음), 부속병원 없음, 이사장은 여론에 밀려 재구속, (좀 있다 풀어 주겠지)한심한 나라에 살고있다는 느낌이다 .
자녀들에게 이렇게 부끄런 한국, 한심한 교육부, 썩은 정치권을 물려주려 한다니,
당장 폐과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이 되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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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04.11 16:22
무슨 이런 대학이 다있나싶었는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버젓한서남의대가 있습니다. 학생들 위한다는교수들 결국은 밥그릇때문에이겠지만.200여명이 남원경제흔든다는 국회의원 손놓고 구경하는교육부장관 이모두의 합작품을 어찌하겠어요 부실의사한테 목숨맡길수밖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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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4.11 15:23
이러게 질질 시간 끄는 교과부인데 편입은 또 언제...
관선이사...
이홍하...
교과부...
계속 폐교시켜달라고만 징징징...
폐교까지 걸리는 시간동안의 수업도
스스로 부정하는 학부모들...
최후의 안전장치...
스스로 차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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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04.11 14:56
교과부 요즘 일안하고 노시나?? 이래저래 시간만 끌다가 대충 넘어 가면 된다 생각하시는지.. 원칙대로 일처리 좀 하세요.. 제대로된 교육 여건도 못갖춘 학교는 당연히 문 닫아야지..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지리멸렬 싸움이 맞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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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4.11 14:39
편집 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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