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경에 데일리메디,한국일보,강원일보,한국대학신문에서 우리 대학교와 관동대랑 통합한다고 기사보도가 나왔는데 언제 통합하는겨? 관동대 등록금 수입만으로 의대 유지 못함. 2011년 결산기준 관동대 등록금수입은 653억원. 반면 우리 대학교는 2011년 기준 등록금 수입1152억원임. 통합시킨 뒤에 불필요한 자산을 매각해 인천 프리즘병원인수에서 생긴 부채320억원을 해결해야함. 한마디로 프리즘병원을 통합 명지대 의대부속병원화 시킴.
교과부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감사결과만 언론에 저질려놓고 집행하지 않고 왜 학생들 목줄만 잡고 있는지 업무태만이고 권력오용에다 눈치보기에 ,,,되려구 하는지
감사는 왜 하여서 서남수용소 똥구덩이요 시궁창인걸 세상에 까발려습니까 집행하지도 못하면서 죄없는 학생들만 초라하게 만들어는지 참
도데체 알수가 없는 나라 입니다
26일 광명시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시에 소재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42명이 내달 1일부터 광명성애병원에서 진료를 시작, 광명지역 주민들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애병원은 교수 의료진이 늘어남에 따라 호홉기내과, 흉부외과, 감염내과, 알레르기내과를 신설하고 정신과와 응급실 인력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한, 성애병원은 관동대의 교육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광명성애병원’으로 명칭도 바꾸기로 했다. 관동대 의대생 150명은 이달부터 성애병원에서 교육 및 실습훈련을 받고 있다.
특히, 성애병원은 관동대 의대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대학병원으로의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병원으로 전환할 경우 의대 교수도 추가로 늘리고 병원시설도 대폭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