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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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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 10.07 18:42
'윤리나 사명의식 보다는 개인의 삶의 질을 우선시하는 젊은 의사들' ??
왜곡하지 마라. 개인의 삶의 질 선호 때문에 흉부외과가 망가진게 아니다. 어느시대든 사명의식을 가진 사람들은 꽤나 있기 마련이다. 흉부외과의 문제는, 그 사명감가지고 일할수 있는것도 고작 레지던트4년 펠로우2~3년이라는거다. 교수 못되면, 그 긴 시간 고생하고 피똥싸며 배운거 하나도 못써먹고 산다. 지원자가 없다지만, 병원에서 흉부외과는 애물단지 취급이라 교수자리는 더더욱 적다. 즉, 교수되기는 하늘의 별따기고, 교수못되면 사명감 가지고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는데 뭐 어쩌란 말이냐. 젊은세대가 편한것만 찾는다고 비난마라. 왜곡하지 마라. 상황을 이렇게까지 만들어놓은건, 젊은 의사들이 아니라 당신들 선배의사님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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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04.16 17:02
잠잘수있는과로 가는 전공의들 가족들이도웁시다 정보가넘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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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의대생전문의가족협의회 04.16 16:59
작년복지부장관 직무유기네요 월급만타고 뭘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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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신 04.16 16:31
나중에 어떤 공무원이 미문제를 뒤집어 쓰겠지요..
미련한 공무원들... 나중에 문제될 것이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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