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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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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視 04.15 10:51
심각한 학교비리 + 부실 교육 + 허위 보고 + 전국 최하의 학생 충원율 + 재정투입 계획 결여 = 학교 폐쇄 // 지역 상권 보호??? 동서화합 ?? 설득력 전혀 없음.. 남원시청 공무원들 서남대 일반과에 자녀들 보내나요???? .
학교앞 시내 버스 배차간격이나 조절하세요... 얼굴까지 내고 부끄럽지나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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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04.17 13:05
적어도 남원시민은 할말이없어요 1000명의학생이 그것도 주말이면 다집으로 가고 10년전부터 서남대 주위는 슬럼가인데 뭐라고요? 기자님 남원서남대 갔다 왔나요? 하루200편의노선버스가있다구요 그럼17시간운영해도 몇분에한대씩 시내 가는 버스있을까요?.지금도 안되는학교가 어케 ...10년을기다렸는데도안된학교가.
누가돈을댄다고요? 남원시가? 교직원이? 예수병원이?어리석은말 되풀이하지맙시다! 의대생 80프로가 폐교 원한다구요. 그리노력해줄려면 따뜻한물로 샤워좀하게 온수나 좀 나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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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04.17 13:22
데일리메디는 지역 이기주의에반하여 리포트 하시나요? 부실교육으로 부실의사가 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학생들의입장은 필요없나요 ? only뿐이예요 80%가 간절히 원하죠. 학생회및 본4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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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04.18 18:04
이사장도 아닌 사람이 정상적인 수업을 해왔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거라고 말 할 수 있나요. 얼굴까지 내 보이면서. 구체적인 근거자료 내놔 봐요. 학생들은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는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말 할 수 있어요. 그 학교 학생들 거의 없기 때문에 지역경재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 알 면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요. 정말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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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속인가? 04.25 22:43
이번에 서남대가 폐쇄되지 않으면
최악질적인 비리 재단이 또 되살아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교요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병원이 서남의대생 실습지원하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악질 비리 사학재벌 이홍하의 명만 연장시키는 꼴이 됩니다.
얼마전에 방영된 서남대 재단이사장 이홍하의 비리 실태를 파헤친
SBS '그것이 알고싶다' 를 한번 보십시오.
과거 교비횡령사건때의 판사가 이홍하의 변호인이 된 적도 있고,
이번에 병보석 허가한 또 다른 판사는 이씨의 사위인 서울고법 판사와
같은 지역 출신이고 둘이 사법시험 35회 동기이고,
돈 받아 쳐먹고 비호하는 자들, 학교 정상화 시키자는 자들,
서남대생을 호구로 삼아 남원경제 살리자는 자들,
다 그 나물에 그 밥들입니다.
뿌리를 캐내지 않으면 악의 싹은 다시 돋아납니다.
학생들을 더 이상 교비횡령꾼과 정치꾼들의 놀음판에 희생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폐교가 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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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수로정상화? 04.25 23:08
정상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폐교해야 합니다.
임시파견 관선이사는 그 역할이 매우 제한적이고, 대학발전에 기여한 사례가 거의 없으며, 결과적으로 역사상 최대 사학비리의 주인공인 이홍하의 재기를 돕는 셈이 될 것입니다. 4년 연속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으로 선정된 전력이 있는 서남대가 유지될수록 정원 충원율 30%도 안되는 학생들의 고통만 심해질 뿐입니다.
서남대 입학정원을 2300여명(1997년)에서 880명(2013년)으로 줄여도 충원율이 기껏 20-30%정도로, 학생이 없는데 무슨 수로 80여명이 넘는 의사를 의대교수로 임명하여서 급여를 줄 수 있습니까? 서남대 지금 한 학년에 250명도 안되는 학생수로 도대체 어떻게 학교를, 특히 의대를 유지할 수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비의과대학인 경우에는 재학생이 5천명이 되면 등록금으로 유지될 수 있지만, 의과대학은 기본적으로 80명 이상의 교수진을 유지하려면 100억이상이 소요됩니다.
현재의 재학생들 등록금만으로는 절대 의대가 유지될 수 없습니다.
특히 인증평가를 위해 의대는 부속병원이 필수이고 막대한 지원과 의대학생들의 수업권이 보장돼야 합니다.
비싼 등록금 낸 학생들이 제대로된 시설과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 분명히 있고 제대로 대접받아야만 합니다.
무슨 수로 정상화 합니까? 남원시에서 돈 지원할겁니까?
현재로서는 정상화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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