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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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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부는 04.20 21:46
쪽팔리지 않나? 국민 의료비용 국가부담율 보면 oecd에 비교가 안되던데... 예산 따올 능력은 없으면서, 문제만 생겼다 하면 해결해줄 능력은 없으면서, 매번 규제만 하려들고... 능력없는 가장이 집안식구들 앞에서만 권위세우려고 하는일마다 간섭하려 드는거랑 뭐가 다른가? 보건의료계를 통제하고 군림하는 기관이 아닌 보건의료계를 걱정하고 문제해결에 압장서는 진짜리더십 있는 보복부는 백년 후에ㅣ나 볼 수 있는걸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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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의원~ 04.18 14:21
공공의료 비중이 낮다면 현 비영리병원을 전부 공영화하는 게 어떻겟소?
그럼 바로 100% 될 거 아니요, 지금의 좌파 사회주의식 제도는 껍질만 민간병원이지 실제로는 전부 정부가 통제하고 있는 건 모르시오? 공공의료에 대체 건강보험료외에 국민 혈세를 쏟아 붓는 게 대체 얼마요? 그런데도 공공의료 늘리면 국민 혈세 더 내라는 이야기 아니요. 정말 그래도 괜찮소? 공공이든 민간이든 현재 저수가로는 다 죽을 수 밖에 없소, 공공은 국민 세금 쏟아부으면 되겠지만 민간은 어떡 할거요? 이게 민주,자본주의 시장경제 하겠다는 국가의 모습이 맞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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