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6
7
8
1
4
9
3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gkstladl
다른댓글보기
04.18 09:57
문제의 핵심이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건강한 운영'의 결과표로 평가 받는다, 공공의료의 적자를 건보료가 아닌 국민혈세를 계속 투입하는건 한계가 뚜렸하다. 이제 적정 의료수가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해야하고, 바꿔야 다들 공생할 수 있고, 국민의 지지도 얻고, 국민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보건의료노조의 변화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빨리 추진하자! 차제에 전공의 수련환경도 해결해야 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다른댓글보기
07.23 12:54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 가족협의회로모이세요
상상초월근무를 하는 전공의를 살립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