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1868734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가그네 04.24 14:08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해줍시다. 하루라도 빨리 정상화시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수있도록 빠른결정이 내려져야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늘구름 04.24 14:31
정상화? 이상하네 그 학교는 옛날부터 말이많아서 이번사태로 폐교된다고 하던데 그 지역사람들도 알면서도 왜 그러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4.24 1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폐교 안되면 엄청 충격먹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저런저람 04.24 20:24
서남의대가 정상화된다면, 그럼 그간 폐교 주장한 학부형들은 해교행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턴 04.26 00:00
이제 서남대는 정상화쪽으로 방향을 잡은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느병원 04.26 00:03
"대학병원 증축 위해 직원들 주머니 강요"

2013.04.23 13:15 입력

경기도의 한 대학병원이 증축을 위해 직원들을 상대로 기부금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 22일 SBS 보도에 따르면 병원이 실시한 기부금 모금에 직원 참여율이 100%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인지 아니면 압박 끝에 마지못해 참여한 것인지 의견이 갈려.

방송에 따르면 병원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관리자가 면담을 요청해 연차에 따라 기부금을 얼마 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며 “들어온 지 얼마 안된 사람들은 80만~100만원, 중간 정도 연차가 되는 사람은 200만원 정도”라고 구체적인 기부금 금액까지 언급.

하지만 병원 측은 강제성을 부인. 병원 관계자는 “기부금 모금은 재단으로부터 병동 증축 사업 승인을 받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의 열망을 보이고자 시행했다”고 주장.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여기에 04.26 11:45
현 교과부와 정부를 믿는사람들이 지금 시대에도 있네
ㄲㄲㄲ 한심하다고 해야되나 불쌍,순진,아니면 지푸라기라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