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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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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04.24 13:39
정치권, 돈과 야합하는 무리가 있는 이상 희망은 멀어집니다. 학생들이 더이상 혼란이 가중되지않도록 빨리 결정내리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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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4.24 12:30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해줍시다. 하루라도 빨리 폐교(폐과)하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수있도록 빠른결정이 내려져야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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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04.24 11:32
10년전에도 지금의 사태와 비슷한일이 있었는데 문제를 해결하지않고 현재와 같은일이 반복됐다면 해결할방법은 나와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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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04.24 10:28
서남의대도 엉망인데 거기다가 남원의료원 위탁이라 지 정신입니까
부실, 비리 서남의대 빠른시일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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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04.24 09:58
전북 남원의료원도 폐쇄위기라는데, 지역민의 의료복지를 위해 폐쇄하지 말고 서남의대에 위탁경영시키기를 바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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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04.24 09:55
전주예수병원을 교육병원으로 하여 임상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는 데, 전북도에서 공립화하여 지역의료개선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했으면 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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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현명한 판단 04.24 09:41
“비리를 통해 의과대학이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또 다시 보여줄지, 그렇지 않을지 의료계와 정부가 보여줘야 한다” - 문제의 핵심입니다. 학생들의 교육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교육부의 현명하고 용기있는 판단을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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