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치룰 자금도 없어요. 해외학회는 나가보면 산학협력이 어마어마한데 우리나라는 공정위규정이 얼마나 빡빡한지 제약사들도 부스조차 잘 안들어올려고 합니다. 뭐 해외연자 스폰서는 외자사들이 좀 해준다고 해도 유명 석학들 초청하는 비용은 정말 부담이 되죠..우리나라 교수님들 중 해외학회 연자 초청될때 비즈니스석에 특급호텔에 참 대우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고 그렇게 했다가는 거덜납니다. 뭐 좀 대책좀 세워주시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국제 의학회를 유치한다는 것은 앞으로 거의 불가능해질겁니다. 제약사나 의료기 업체들도 그런 국제학회가 자사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참여를 좀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