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과 한의학이 전혀 다르다는 주장하에 독립적인 한의사 면허가 신설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양복 입는 시대에 도포 입고 갓 쓰는 것을 조건으로 한의사 면허가 허락된 것입니다
만일 이 시점에서 한의대에서 현대의학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고 고백한다면 우리나라에 독립적인 한의사 면허가 존재할 이유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의료이원화는 폐지되고 한의대는 의대에 흡수되어야 겠죠
그는 “이 결의안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다. 한의사의 의학 교육을 방해하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환자다. 또한 교육을 막는 것은 집단 이기주의를 넘어 우리나라의 경쟁력 중 하나인 한의학을 고사시키려는 것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의사가 한의학 진료를 하면 이런 결과가 벌어진다는 것을 한의협회장이 인정을 하고 말았군요. 허준 할아버지가 이를알면 얼마나 원통해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