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2437737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관계자누군지 05.08 16:54
기사 속 의료기기업계는 수입업계, 의료계 관계자는 속보이는 수입 업체 중 하나. ㅋㅋ 허가 빨리 받고 신의료 안들어가야 빨리 수입해서 빨리 팔아먹을 수 있으니.. 바닥이 보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식약처가할수있나 05.08 16:57
사후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식약처가 신의료기술인증까지? 현재 허가 받지 않고 유통되는 의료기기나 제대로 관리하시지 언론 플레이 그만하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통킬러 05.08 17:33
기술은 기술자가 보면 되는거 아닌가? 어짜피 식약처가 보면 되는걸 굳이 다단계로 해논걸 보면 자리 늘리기이고 신의료기술은 수입사는 자료가 많아서 금방 되는데 자료나 자금 여력이 없는 국내 제조사들은 신제품 만들고 신의료 통과 못해서 팔지도 못하고 제조사 좀 도와 줍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조사 05.08 19:54
국내 제조사들 제품 개발 해놓고 큰돈들여 허가 받았더니 임상자료가 없어서 신의료 인정이 안된단다 차라리 허가 전에 안된다고 하던가 수입사들은돈많아서 임상도 하고 자료도 많아서 수가도 높게 받고 인정도 받고 이건 역차별이다 허가전에 신기술인지 아닌지 구분해주면 좋은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