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5336076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판4 05.16 10:44
경영과 의료의 이분화??? 큰틀에서 보면, 사무장 병원? 이라 할수 있지 않나? 경영보다는 의료의 공적인 가치에 치중하고자 한다면, 의료인이 경영도 맡아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의료를 산업화 하고자 한다면, 경영과 의료의 이분화-삼성모델처럼 가야 하지 않을까? 분명한 것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영자는 장삿꾼.. 05.16 17:10
절대 손해보는 장사 안하지.. 결국 흑자 안나면... 저런 혁신적 일 지속할 수 없다..

내 보기엔... 적자만 늘어날듯... 얼마나 갈지 봅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bcdef 05.18 08:38
경영 의료의 이원화는 시대의 흐름이고, 늦출 수는 있어도 막을 수는 없다. 삼성의료원 뿐만 아니라 병원의 틀에서 벗어나 현실을 보는 의료인들도 실감을 하실거라 믿는다. 이런 문제는 병원 밖의 사람이 볼 때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환자는 병원에 속해있는 사람이 아닌, 병원 밖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무성 05.28 09:00
뭐든지 새로운 것을 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박수를 보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