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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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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05.19 12:13
교육권/.. 님의 말은 아주 터무니없는 바람인것이다. 되지 않을 일을 주장하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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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투척 05.19 12:08
공공의료인력 확충하는데에 지역 국립대가 의대를 허가 받는일에 부속병원 보유 여부는 고려사항이 아니다. 이제껏 보면 사학재단이 무분별하게 의대 유치하고 후속 추진이 문제되어 부실을 키웠다..국립이 실습병원을 확보하기는 너무 쉬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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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 05.18 14:47
인천이 의사정원89명인데 광주는 250명 정원이면 합당하냐..조선이나 전남의대 정원을 줄여 전남권 신설정원으로 주거나 다른 지역에 배정하는걸 권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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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아 05.18 14:31
광주에 있눈 전남대 조선대 의대 정원은 더 줄여야 한다. 지역에 맞게 운영 하는게 옳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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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권 05.18 13:47
서남대 TO를 의대정원이 적고 교육한경이 우수한 울산의대와 성균관의대에 각각 20여명씩 나눠주고, 현재 재학생들도 그 TO에 비례하여 특별 편입학시키는 것이 순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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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8 10:12
밑에분들 의견처럼 국방의학대학원 to로 가는게 정답일듯. 사관학교 졸업하고 성적우수자들 이제 서울의대로 돌려서 자기 하고싶은 피부과 시키는 어처구니 없는짓 말고, 진짜 장기군의관 양성시켜야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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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감생심 05.17 21:43
전남대, 조선대 정원이면 성의, 울의, 아주의, 을지의 등 40명 정원의 의대 10개에 해당한다.
인구대비로 하면 광주/전남의 의대정원은 이미 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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